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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Final Warning : Six Degrees of Climate Emergency (Paperback, UK)

번역서 : 최종경고 : 6도의 멸종 기후변화의 종료, 기후붕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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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번호
    2688156
  • ISBN / 코드
    9780008308575
  • Author
    Mark Lynas
  • 출판사
    Fourth Estate Ltd
  • 출간일
    2021-04-01
  • 구성/판형
    Paperback | 384 pages
  • 크기
    129 x 198 x 24mm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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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대재난을 명확히 그려낸 『6도의 멸종』

      마크 라이너스가 인류에 보내는 최종 경고!

      “15년 전 예측은 현실이 되었다.
      기후붕괴의 시간은 30년 더 당겨졌다!”

      기후 문제에 경종을 울린 대표적인 과학서 『6도의 멸종』의 저자 마크 라이너스는 신간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에서 고백한다. "2045년으로 예상했던 대형 허리케인(미 휴스턴, 피해액 약 110조 원대)이 현실로 나타났다. 지구온난화 속도는 과학계의 예측을 넘어섰고 현실의 대기 상태는 더 폭발적이었다. 우리 대다수의 행동은 달라지지 않았고, 심지어 누군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의심하는 중이다.” 그가 15년 만에 다시 ‘6℃ 시나리오’를 집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다

      수많은 환경 도서 중에서 ‘6도의 멸종’이 특별한 이유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1℃ 오를 때마다 세계 각지에서 벌어질 상황을 영화처럼 그려낸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환경 연구자 마크 라이너스는 뛰어난 과학자들의 연구가 외면당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책을 집필했고, 출간 즉시 전 세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당시에는 1℃ 상승을 우려했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그는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과 휴스턴 허리케인을 정확하게 예측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기후변화의 시계는 빨라졌고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북극곰을 생각하기는커녕 인류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1.5℃ 상승까지는 지켜내야 한다. 사실 3℃ 상승에서 예견된 일들(대형 화재와 허리케인)이 벌써 벌어지고 있는 만큼 이제 여유 시간은 없다. 이번 신간도 지구 기온이 상승할 때마다 벌어지는 사건들이 두려울 만큼 생생하다. 바뀌지 않는다면 2℃, 3℃ 상승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훨씬 더 짧아질 것이라는 저자의 긴박한 경고를 담고 있다. 낙관론을 견지한다고 해서 세상이 낙관적으로 바뀌지는 않는다. 한국어판 서문에서는 한국의 에너지 정책에 관한 솔직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This book must not be ignored. It really is our final warning.

      Mark Lynas delivers a vital account of the future of our earth, and our civilisation, if current rates of global warming persist. And it’s only looking worse.

      We are living in a climate emergency. But how much worse could it get? Will civilisation collapse? Are we already past the point of no return? What kind of future can our children expect? Rigorously cataloguing the very latest climate science, Mark Lynas explores the course we have set for Earth over the next century and beyond. Degree by terrifying degree, he charts the likely consequences of global heating and the ensuing climate catastrophe.  

      At one degree – the world we are already living in – vast wildfires scorch California and Australia, while monster hurricanes devastate coastal cities. At two degrees the Arctic ice cap melts away, and coral reefs disappear from the tropics. At three, the world begins to run out of food, threatening millions with starvation. At four, large areas of the globe are too hot for human habitation, erasing entire nations and turning billions into climate refugees. At five, the planet is warmer than for 55 million years, while at six degrees a mass extinction of unparalleled proportions sweeps the planet, even raising the threat of the end of all life on Earth. 

      These escalating consequences can still be avoided, but time is running out. We must largely stop burning fossil fuels within a decade if we are to save the coral reefs and the Arctic. If we fail, then we risk crossing tipping points that could push global climate chaos out of humanity’s control. 

      This book must not be ignored. It really is our final w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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