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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 Who Lost His Face (Paperback)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영어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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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번호
    20831
  • ISBN / 코드
    9780679886228
  • 브랜드
    Louis Sachar (루이스 새커)  
  • Author
    Louis Sachar
  • 출판사
    Yearling Books
  • Format
    Paperback, 208pp
  • Pub. Date
    April 1997
  • Size
    131*193*15mm
  • 추천연령
    10-13세
  • 북레벨(AR)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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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IS ONLY trying to be cool when he helps some of the popular kids steal Old Lady Bayfield’s cane. But when the plan backfires, he’s the one the “old witch” curses. Now David can’t seem to do anything right. Is it the Bayfield curse at work? Or is David simply turning into a total loser? 

       David receives a curse from an elderly woman he has helped his schoolmates attack, and he learns to regret his weakness in pandering to others for the sake of popularity before new friends and a very nice girl help him to be a stronger, more assertive person.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자신을 지키지 못하고 얼굴을 잃어버리다.
      잃어버린 나의 얼굴. 이를 되찾기 위한 소동극이 펼쳐진다!
      뉴베리상 수상 작가 루이스 새커의 장편 성장 이야기.


      베스트셀러 《Holes》를 쓴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루이스 새커의 장편 《The Boy Who Lost His Face》.

      현실에서 존재할 것 같은 인물, 현실에서 일어남 직한 사건들.
      작가는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면서 겪게 되는 아이들의 고통은 과거에도 있어 왔고 현재에도 여전하며 심지어 150년 후에도 여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들이 겪는 고통은 ‘금방 지나갈 거야, 젊어서 혹은 어려서 그래.’ 하고 넘길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하지만 작가는 또 이렇게 말하며 위안을 주는 듯하다. ‘인생은 어차피 불공평한 거야. 그래, 뭐, 어쩌라구. 그래도 살 만한 것인걸.’
      약간은 적응을 못 하는 등장인물들에 대한 작가의 애정은 《The Boy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에서도 여전하다. 우리의 주인공들은 쿨한 척하지만 긴장하고 있고, 주위를 무시하는 듯하지만 엄청 신경 쓰고 있어서 이상한 사건에 계속해서 휘말린다. 하지만, 상황을 장악하고 지배하고 모든 걸 가진 듯한, 주인공을 괴롭게 하는 인물들 역시도 어쩌면, 무섭고 긴장한 것을 감추느라 그런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아닐까.

      나도 쿨한 아이가 되고 싶어
      데이비드는 얼마 전 단짝 친구 스콧과 멀어졌다. 스콧이 인기 있는 아이들, 소위 쿨한 아이들로 불리는 로저, 랜디와 친해지면서부터다. 데이비드는 이들 무리에 끼고 싶은 마음에 내키지도 않은 일에 가담한다. 동네에서 마녀로 소문난 베이필드 할머니의 지팡이를 훔치기로 한 것이다.

      베이필드 할머니는 잠든 남편의 얼굴을 벗겨 내 거실 벽에 걸어 놓고 대화를 나눈다는 괴기스런 소문의 주인공. 데이비드는 할머니가 남편의 얼굴을 벗겨냈다는 게 헛소리라고 생각하지만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 수 없다.
      로저 일당은 베이필드 할머니를 골탕 먹이고 지팡이를 훔치는 데 성공한다. 어떻게든 아이들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었던 데이비드는 할머니를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치켜드는 과격한 행동을 한다. 그 순간 할머니는 무시무시한 저주의 말을 퍼붓고, 그날 이후로 데이비드의 삶은 속수무책으로 꼬이기 시작한다. 작가는 이런 말을 반복하며 독자들의 궁금증을 일으킨다.

      '데이비드는 언젠가 자신의 얼굴이 할머니의 거실 벽에 걸리리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 얼굴을 잃게 돼
      억지로 지팡이 훔치는 일까지 도왔지만 로저와 친구들은 데이비드를 자신들의 무리에 끼워 주지 않는다. 데이비드는 집에서는 실수로 창문을 깨고, 학교에서는 의자에 앉은 채 뒤로 자빠지고, 바지 지퍼를 내린 채로 교실에 들어가는 등 엉뚱한 실수를 연발해 아이들의 웃음거리가 된다. 로저 일당은 그런 데이비드를 학교 공식 ‘찌질이’로 만들어 버린다. 로저 일당은 우연히 친구가 된 모와 전학생 래리도 싸잡아 ‘바보 삼총사’라고 놀린다.

      나만의 얼굴을 가지려면 용기가 필요한 법

      이상한 사건을 거듭해서 겪으며 데이비드는 자신이 겪는 모든 일들이 베이필드 할머니의 저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데이비드는 베이필드 할머니를 찾아가 장난을 주도한 것은 로저 일당이고 자신은 따라왔을 뿐이라고 말하며 사과한다. 할머니는 자신의 지팡이를 가져오라고 요구한다. 저주를 멈추려면 할머니에게 지팡이를 돌려줘야 하고, 그러려면 먼저 로저한테서 지팡이를 가져와야 한다.
      좋아하는 토리에게 고백할 기회는 놓칠 것 같고, 하나밖에 없는 친구와는 다투고, 동생에게마저 무시당하고. ‘이제 더 잃을 것이 없었다.’ 라고 생각한 데이비드는 로저를 찾아간다. 그리고 처음으로 로저에게 정면으로 맞선다. 데이비드는 실컷 두들겨 맞고 만신창이가 되지만 지팡이를 돌려받는다.


      남을 배려하고 생각이 깊고 사려 깊은 사람인 것이 저주일 수도 있는 세계
      데이비드가 자신이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스스로가 그럴 만한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이 양심이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배우면서 아이는 한 걸음 크게 성장하고 단단해진다.


      인생은 불공평해. 하지만 살아볼 만 한 것이기도 하지
      언뜻 저주니 도플갱어니 뱀 머리 지팡이니 마녀니 하는 허황한 소재가 나오는 것 같아도, 이 책이 정말 다루고자 하는 것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맞닥뜨리는 인생의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문제이다. 집단 내 계급 문제, 상처받기 쉬운 우정, 이성에 대한 호기심과 설렘, 형제간의 갈등, 죄책감과 양심의 문제는 그대로 사회에서 성인들이 겪는 문제이기도 하다.

      루이스 새커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가벼운 듯 우스운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주인공 데이비드는 무엇이든 다 가진 친구 스콧 심슨을 보며 인생은 불공평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한편으로, 인생은 이래서 한번 살아볼 만하지 않느냐고 말하는 듯하다.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그래 맞아, 인생은 불공평해. 하지만 살아볼 만한 것이기도 하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POWER REVIEW

      5.0
      279개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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