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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lf, the Duck and the Mouse : 늑대와 오리와 생쥐 (Paperback, 영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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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번호
    13258
  • ISBN / 코드
    9781406379761
  • 브랜드
    Jon Klassen ⓐ 존 클라센  
  • Author
    Mac Barnett
  • 출판사
    Walker Books
  • Pub. Date
    2018-10-04
  • Format
    Paperback, 40 pages
  • Size
    217 x 280 x 5 mm, 220g
  • Age Range
    3 - 7 years
  • 북레벨(AR)
    JK_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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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서 싸워야 해요. 뭐라도 해야죠.”
      용기와 팀워크가 선사한 상상 못할 대역전


      어느 날 생쥐 한 마리가 늑대에게 한입에 꿀꺽 삼킴을 당합니다. 죽었을 줄 알았던 생쥐는 늑대 배 속에서 오리 한 마리를 만났지요. 늑대 배 속에 아예 살림을 차리고 살고 있는 오리는 “늑대가 날 삼켰을지는 몰라도 나는 잡아먹힐 생각이 조금도 없다”고 호방하게 큰소리를 칩니다. 이 당당하고 호탕한 오리에게 생쥐는 자기도 함께 살아도 되냐고 묻습니다. 

      오리와 생쥐의 동거에 점차 배앓이가 시작된 늑대. 배앓이가 심해져 옴짝달싹 못 하게 된 나머지, 늑대는 사냥꾼의 사냥감이 되어 버립니다. 사냥꾼 총에 표적이 될 위기에 놓인 늑대를 보며, 오리와 생쥐는 마침내 자신들의 집(늑대)을 구하기로 결정하고 결연한 마음으로 늑대 배 밖으로 뛰쳐나갑니다. “돌진!” 오리와 생쥐의 느닷없는 등장에 놀란 사냥꾼은 겁을 먹고 달아나 버리고, 늑대는 목숨을 건 오리와 생쥐의 용기에 그만 감동하고 말지요. 그리고 둘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약속합니다.

      『늑대와 오리와 생쥐』에는 자신의 적을 과감하게 동지로 여기며 일생일대의 용기를 발휘한 오리와 생쥐의 대활약상, 그 둘의 놀라운 팀워크가 담겨 있습니다. 오리와 생쥐가 선택한 최종 소원은 무엇일까요? 존 클라센은 오리와 생쥐가 다시 늑대의 배 속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그림으로 둘의 선택을 보여 줍니다. 캐릭터의 매력과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몰입할 수 있게 군더더기 없는 장면을 연출한 존 클라센의 그림과 구성은 단연 작품의 빛을 살렸지요. 그날, 오리와 생쥐는 사냥꾼을 물리쳤다는 성취감, 둘이 다시 함께 살 수 있다는 희열, 무엇보다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찾았다는 기쁨이 두루 섞인 흥겨운 파티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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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olf, the Duck and the Mouse : 늑대와 오리와 생쥐 (Paperback, 영국판)

      The Wolf, the Duck and the Mouse : 늑대와 오리와 생쥐 (Paperback, 영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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