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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orecasting : 슈퍼예측 (Paperback)

*부제 : The Art and Science of Prediction
*번역서 : <슈퍼예측 - 그들은 어떻게 미래를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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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우도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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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번호
    19003
  • ISBN / 코드
    9780804136716
  • Author
    Philip E. Tetlock (필립 E. 테틀록)
  • 출판사
    Broadway Books
  • 출간일
    2016-09-13
  • 구성/판형
    Paperback, 352 pages
  • 크기
    132 * 203 * 1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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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당신은, 전문가의 전망에만 의지하는가?”
      세계 최고 사회학자가 밝혀낸 전문가들의 실상과 예측 과학의 모든 것


      대통령 투표, 신제품 출시, 주식 구입, 하다못해 식사 메뉴를 선정할 때도 우리는 예측을 한다. 마침내 당신이 내린 결정은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해 당신이 예측한 결과인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의 예측은 얼마나 정확한가? 혹여, 그동안 예측이란 전문가들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그들이 내놓는 전망에만 귀를 기울이고 있지는 않았는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정확성으로만 따지자면, 전문가들이 내놓는 예측이나 원숭이가 다트를 던져 나오는 예측이나 대충 비슷하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이코노미스트> 등 전 세계 유명 매체가 앞다퉈 소개해 크게 화제가 됐다. 내용인즉슨, 어떤 연구원이 다수의 학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그룹에게 경제, 주식, 선거, 전쟁 등 여러 당면 문제에 대해 예측해달라고 요청했다. 시간이 지난 뒤 그 연구원은 전문가 그룹이 내놓은 예측의 정확성을 측정했는데, 놀랍게도, 전문가의 예측이나 무작위적인 추측이나 별 차이가 없었다!
      그 연구원이 바로, 《슈퍼 예측, 그들은 어떻게 미래를 보았는가(Suprerforecasting)》의 저자 필립 E. 테틀록 교수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심리학과 및 정치학과, 와튼 스쿨 교수인 그는 자타 공인 세계 최고의 사회학자로, 저서 《전문가의 정치적 판단》, 《세계 정치에 담긴 반사실적 사고실험》이란 저술을 통해 미국 정치학회와 전미 과학진흥협회 등으로부터 여러 상을 받았다.
      그는 1984년부터 2004년까지 약 20년에 걸쳐 과학적 문헌에 나타나는 전문가들의 판단을 연구해 이와 같은 충격적인 결과를 얻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다. 테틀록 교수가 미국 정보 커뮤니티 기관의 지원을 받아 자신의 동료이자 아내인 바버라 멜러스와 함께 2011년부터 대규모 예측 토너먼트, ‘좋은 판단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그는 인터넷을 통해 2,800명의 자원자를 모집했다. 이들은 그저 시사에 관심이 많은 보통사람들로, 은퇴한 컴퓨터 프로그래머, 사회 서비스 복지사, 주부 등 직업도 다양했다. 연구진들은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들에게 뉴스나 정보원을 참조하여 어떤 사건이 일어날 확률을 평가하도록 주문했다. 그들에겐 전문적으로 이 일을 하는 정보 분석가들이 매일 답해야 하는 문제가 거의 500개가량 제시됐다.
      결과는 반전이었다. 보통사람들로 구성된 이 집단은 머잖아 예측시장의 전문가들을 가볍게 제압하고 기밀 정보를 다루는 국가 정보 분석가들의 예측 적중률까지 뛰어넘었다. 자원자들 중에는 남들보다 유달리 성적이 좋은 사람들 즉 ‘슈퍼 예측가’가 있었다.
      저자들은 전문가들보다 미래를 보다 명확하게 내다보았던 이 슈퍼 예측가들의 전략을 보다 깊이 연구하여 그들의 사고방식과 방법론에 대해 발견한 것을 이 책에 담았다.

      “그들은 고슴도치인가, 여우인가?”
      불확실한 세상, 당신에게 필요한 폭스 싱킹!


      2,500년 전 그리스의 시인이자 전사인 아르킬로코스(Archilochos)는 자신의 시집에 이렇게 썼다. “여우는 많은 것을 알지만, 고슴도치는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안다.”
      저자인 테틀록 교수는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프리드먼처럼 미래에 대해 확신에 가득 찬 예측으로 빅 아디이어를 내놓는 전문가들을 ‘고슴도치’로, 약간은 소심하지만 보다 절충적인 대안들을 내놓는 전문가들을 ‘여우’로 비유했다.
      여우는 고슴도치가 대담하게 90%와 100%로 예측하는 곳에서 60%와 70%의 예측을 내놓았다. 그리고 새로운 정보가 생길 때마다 자신의 예측을 조금씩 수정해갔다. 결국 이기는 쪽은 여우였다. 그들에겐 정말로 예지력이 있었다. 무작위 추측보다도 못한 성적을 내는 고슴도치, 즉 우리가 전문가로 지칭하는 이들을 능가하는 진짜 뛰어난 예측가의 비결은, 여우같은 사고법이었다.
      슈퍼 예측가들은 특히 분석 도구를 많이 활용했는데, 주어진 특정 문제와 관련된 도구들을 선택했다. 이들은 가능한 한 많은 곳에서 많은 정보를 수집했다. 그들은 생각하는 도중 사고의 변속기를 자주 바꾸었고 ‘그러나’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 등의 연결사를 종종 사용했다. 특히 확실성이 아니라, 가능성이나 확률을 말했다. ‘내가 틀렸다’라는 말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들 전문가들은 기꺼이 잘못을 시인하고 생각을 바꿨다. 좀처럼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 고슴도치에 비해, 보다 유연한 마음가짐으로 생각을 고쳐나간 여우의 사고법이 미래에 벌어질 사건에 대한 예측 적중률을 보다 명확히 끌어올린 것이다.
      이 책은 대중이 의지하는 예측 전문가들의 예측 적중률이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밝히며, 사실은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을 잘 안다고 믿는 인간의 심리적 요인을 살핀다. 또한 현대 의학의 치료 효과를 검증하는 것만큼이나 예측의 정확성을 검증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검토하고, 예측 토너먼트를 치르면서 발견한 슈퍼 예측가들의 사례를 다룬다. 그들은 어떻게 미래를 보았을까? 그들이 천재이거나 수리에 밝거나 뉴스광이기 때문일까? 중요한 것은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였다.
      다행인 것은, 이 책의 감수를 맡은 국내 최고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말했듯이 “슈퍼 예측가들이 사용하는 방식들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며, 누구나 훈련을 통해 충분히 장착할 수 있는 생각의 기술”이라는 것이다. 친절하게도 저자들은 슈퍼 예측가들을 그야말로 ‘슈퍼’로 만든 비결을 정리해, ‘슈퍼 예측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십계명’이라는 부록으로 제공한다.

      <이코노미스트> <블룸버그> 선정 올해의 책!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 즉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를 앞두고, 수많은 전문가들이 다양한 예측과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그들의 전망에만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여우처럼 생각하고, 우리의 앞을 가리고 있던 안개를 걷어내 보다 선명한 미래를 마주할 것이다. <이코노미스트>, <블룸버그>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이 책에 쏟아진 수많은 찬사들을 인용하는 것으로 이 책에 대한 서평을 마무리하려 한다.
      《슈퍼 예측, 그들은 어떻게 미래를 보았는가》는 우리 주변의 어수선한 세상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지적으로 대응할 기회를 제공한다<뉴욕타임스>. 그가 밝힌 슈퍼 예측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십계명은 업무 회의실에서 가장 상석에 자리해야 할 것이다<포브스>. 이 책에 실린 마인드세트와 기술, 습관은 앞날의 의미를 생각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하나의 선물이다. 다시 말해 모든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다<이코노미스트>. 조금이라도 더 정확한 예측을 위해 애쓰고 있는 업계와 재계의 관련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소득을 얻을 것이다, 따라서 이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 사람은 많은 것을 잃을 수도 있다<파이낸셜포스트>.


      A New York Times Bestseller
      An Economist Best Book of 2015

      "The most important book on decision making since Daniel Kahneman's Thinking, Fast and Slow."
      Jason Zweig, The Wall Street Journal
       
      Everyone would benefit from seeing further into the future, whether buying stocks, crafting policy, launching a new product, or simply planning the week’s meals. Unfortunately, people tend to be terrible forecasters. As Wharton professor Philip Tetlock showed in a landmark 2005 study, even experts’ predictions are only slightly better than chance. However, an important and underreported conclusion of that study was that some experts do have real foresight, and Tetlock has spent the past decade trying to figure out why. What makes some people so good? And can this talent be taught?
       
      In Superforecasting, Tetlock and coauthor Dan Gardner offer a masterwork on prediction, drawing on decades of research and the results of a massive, government-funded forecasting tournament. The Good Judgment Project involves tens of thousands of ordinary people—including a Brooklyn filmmaker, a retired pipe installer, and a former ballroom dancer—who set out to forecast global events. Some of the volunteers have turned out to be astonishingly good. They’ve beaten other benchmarks, competitors, and prediction markets. They’ve even beaten the collective judgment of intelligence analysts with access to classified information. They are "superforecasters."
       
      In this groundbreaking and accessible book, Tetlock and Gardner show us how we can learn from this elite group. Weaving together stories of forecasting successes (the raid on Osama bin Laden’s compound) and failures (the Bay of Pigs) and interviews with a range of high-level decision makers, from David Petraeus to Robert Rubin, they show that good forecasting doesn’t require powerful computers or arcane methods. It involves gathering evidence from a variety of sources, thinking probabilistically, working in teams, keeping score, and being willing to admit error and change course. Superforecasting offers the first demonstrably effective way to improve our ability to predict the future—whether in business, finance, politics, international affairs, or daily life—and is destined to become a modern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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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forecasting : 슈퍼예측 (Paper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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