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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Even 요즘 애들 (Paperback)

번역서 : <요즘 애들 - 최고 학력을 쌓고 제일 많이 일하지만 가장 적게 버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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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번호
    2677251
  • ISBN / 코드
    9780358561842
  • Author
    Anne Helen Petersen
  • 출판사
    Mariner Books
  • 출간일
    2021-05-04
  • 구성/판형
    Paperback | 320 pages
  • 크기
    135 x 201 x 25mm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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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트랙 위를 쉼 없이 달려왔지만

      우리는 늘 게으르고, 부족하고, 이기적인 애들이었다.”

      * 아마존 ‘최고의 논픽션’, [하퍼스 바자] ‘올해의 책’ 선정!
      *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에스콰이어] 추천!
      * 『90년생이 온다』 작가 임홍택, 『아무튼 예능』 작가 복길, 『젊은 ADHD의 슬픔』 작가 정지음, 『사랑의 은어』 작가 서한나 추천!


      부모처럼 살기 싫지만 부모만큼 되기도 어려운 세대, 밀레니얼Millennial. 그들은 ‘이번 생은 망했다’면서도 탈진 직전까지 일에 몰두하고, 필패하도록 설계된 체제에서 ‘졌지만 잘 싸웠다’며 자조한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번아웃Burnout’은 신드롬이 아니다. 무기력과 불안정은 그들 삶 전반에 깔린 배경음악이자, 그들이 평생을 지내며 살아온 온도다.

      미국 유명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Buzzfeed]에서 7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 트위터상에서도 크게 회자한 칼럼 ‘밀레니얼은 어떻게 번아웃 세대가 되었는가’의 저자 앤 헬렌 피터슨Anne Helen Petersen은, 번아웃에 휩싸인 밀레니얼에게 결연히 선언한다. “반드시 이렇게 살 필요는 없다.” 더불어 그들이 겪은 실패와 좌절을 시대순으로 면밀히 살피며, 이 문제들이 사실은 예외주의와 능력주의를 기반으로 한 현대 자본주의 체제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분석한다. 아마존, 〈하퍼스 바자〉, 〈뉴욕 타임스〉, 〈에스콰이어〉에서 2020년 화제의 논픽션으로 손꼽힌 책 『요즘 애들Can’t Even』은 열정과 능력을 의심받으면서도 부단히 성실해야 하는 밀레니얼의 악전고투를 가감 없이 담아냈다.


      A BEST BOOK OF THE FALL AS SEEN IN: Apartment Therapy • Book Riot • Business Insider • BuzzFeed • Daily Nebraskan • Entertainment Weekly • Esquire • Fortune • Harper’s Bazaar • HelloGiggles • LinkedIn • O Magazine • Time Magazine

      “[A] razor sharp book of cultural criticism . . . With blistering prose and all-too vivid reporting, Petersen lays bare the burnout and despair of millennials, while also charting a path to a world where members of her generation can feel as if the boot has been removed from their necks.”—Esquire

      An analytically precise, deeply empathic book about the psychic toll modern capitalism has taken on those shaped by it. Can’t Even is essential to understanding our age, and ourselves.”—Ezra Klein, Vox co-founder and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of Why We’re Polarized

      An incendiary examination of burnout in millennials—the cultural shifts that got us here, the pressures that sustain it, and the need for drastic change


      Do you feel like your life is an endless to-do list? Do you find yourself mindlessly scrolling through Instagram because you’re too exhausted to pick up a book? Are you mired in debt, or feel like you work all the time, or feel pressure to take whatever gives you joy and turn it into a monetizable hustle? Welcome to burnout culture.

      While burnout may seem like the default setting for the modern era, in Can’t Even, BuzzFeed culture writer and former academic Anne Helen Petersen argues that burnout is a definitional condition for the millennial generation, born out of distrust in the institutions that have failed us, the unrealistic expectations of the modern workplace, and a sharp uptick in anxiety and hopelessness exacerbated by the constant pressure to “perform” our lives online. The genesis for the book is Petersen’s viral BuzzFeed article on the topic, which has amassed over seven million reads since its publication in January 2019.

      Can’t Even goes beyond the original article, as Petersen examines how millennials have arrived at this point of burnout (think: unchecked capitalism and changing labor laws) and examines the phenomenon through a variety of lenses—including how burnout affects the way we work, parent, and socialize—describing its resonance in alarming familiarity. Utilizing a combination of sociohistorical framework, original interviews, and detailed analysis, Can’t Even offers a galvanizing, intimate, and ultimately redemptive look at the lives of this much-maligned generation, and will be required reading for both millennials and the parents and employers trying to understan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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